2026년 4월 7일 업데이트
배달 플랫폼 수수료 비교 2026
배달의민족·쿠팡이츠·요기요·땡겨요의 최신 수수료 정책, 이벤트, 시장 동향을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.
모든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실제 적용 수수료는 플랫폼 파트너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한눈에 보는 수수료 비교표 (2026년 기준)
| 플랫폼 | 배달 중개수수료 | 결제수수료 | 포장수수료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배민1플러스 수수료 인상 | 9.8% +VAT 10% |
3.0% | 6.8% (2026.3.14~) | 단건 배달, 업주 배달비 일부 부담 |
| 배민 오픈리스트 | 6.8% +VAT 10% |
3.0% | 6.8% | 일반 배달, 고객이 배달비 부담 |
| 배민 온리 우대 | 3.5% +VAT 10% |
3.0% | 6.8% | 배민 단독 입점 조건 |
| 쿠팡이츠 차등 수수료 | 2.0~7.8% 매출 구간별 차등 |
3.0% | 6.8% (2026.4~) | 와우 멤버십 무료배달, 영세업체 포장 무료 |
| 요기요 차등 수수료 | 4.7~9.7% 주문건수 구간별 |
3.0% | 7.7% | 하위 40% 수수료 20% 포인트 환급 |
| 땡겨요 공공 | 2% 이하 | ~2.5% | 별도 없음 | 서울시 공공배달앱, 광고비 없음 |
모든 수수료는 부가세(10%) 별도입니다. 플랫폼 정책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니 파트너센터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.
수수료를 반영한 실제 수익이 궁금하신가요?
메뉴 원가 → 배달 수수료 자동 반영 → 한 그릇 실수익 계산
배달의민족 (배민)
🟡
배달의민족
시장 1위 (전국)
배민1플러스 중개수수료
9.8%
2024년 말 6.8%→9.8% 인상
배민 오픈리스트
6.8%
일반 배달
배민 온리 우대
3.5%
배민 단독 입점 조건
포장(픽업) 수수료
6.8%
2026.3.14부터 신규 부과
- 배민1플러스 중개수수료가 2024년 말 6.8%에서 9.8%로 인상됐습니다. 대신 업주 부담 배달비는 100~900원 인하됐습니다.
- 2026년 3월 14일부터 5년간 무료였던 포장(픽업) 주문에 6.8%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 포장 주문을 '픽업'으로 리브랜딩하고 앱 내 별도 탭으로 배치했습니다.
- 2026년 2월 배민 온리 정책이 재가동됐습니다. 배민에만 입점하는 조건으로 중개수수료를 7.8%에서 3.5%로 대폭 낮춰줍니다. 처갓집 등 주요 프랜차이즈 약 90%가 참여했습니다.
- 자영업자 단체는 포장수수료 유료화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"독과점을 앞세운 강행"이라고 비판합니다.
쿠팡이츠
🔴
쿠팡이츠
서울 결제금액 1위
중개수수료 (차등)
2.0~7.8%
매출 구간별, 2025.4~
결제수수료
3.0%
+VAT 10%
포장수수료
6.8%
2026.4~, 영세업체 제외
서울 점유율 성장
+103%
1년간 카드 결제액 증가
- 2025년 4월부터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제 2.0~7.8%를 도입했습니다. 매출이 낮은 영세 매장일수록 낮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.
- 포장 수수료는 2026년 4월부터 6.8%를 부과할 예정입니다. 전통시장·영세업체 등에는 2027년 3월까지 포장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이 유지됩니다.
- 쿠팡 와우 멤버십(월 7,890원) 가입 시 쿠팡이츠 무료배달이 제공됩니다. 2025년 8월부터 최소 주문 금액 없는 무료배달을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.
- 서울 지역 배달 결제금액에서 쿠팡이츠(2,113억원)가 배민(1,605억원)을 앞질렀습니다. 전국 기준으로는 배민이 우위이나 격차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.
📢 현재 진행 중
전통시장·영세매장 포장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 2027년 3월까지 연장 운영 중. 최소 주문 없는 메뉴 3~6개 설정 시 건당 200원 추가 배달비 지원.
요기요
🔵
요기요
차등 수수료 도입
기본 중개수수료
9.7%
기존 12.5%에서 인하
우수 매장 수수료
최저 4.7%
주문건수 상위
포장수수료
7.7%
사장님포인트 환급
수수료 20%
매출 하위 40% 해당
- 2024년 하반기부터 월 주문건수에 따른 차등 수수료제를 전국 확대 시행했습니다. 기본 9.7%에서 최저 4.7%까지 낮아집니다.
- 매출 하위 40% 가맹점 대상으로 중개수수료의 20%를 사장님포인트로 환급합니다. 포인트는 할인랭킹·요타임딜·가게쿠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
- 정산 주기를 기존 1주에서 당일 정산으로 단축했습니다.
- MAU 약 520만 명으로 배민·쿠팡이츠에 이어 3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📢 신규 입점 이벤트 진행 중
온라인 신규 입점 시 15만 원 지원금 및 사장님포인트 10만 포인트 지급 이벤트 진행 중 (요기요 파트너센터 확인).
땡겨요 (서울배달+땡겨요)
🟢
땡겨요
공공배달앱 최저 수수료
중개수수료
2% 이하
광고비·노출비 없음
2025년 연 매출
1,544억원
전년 대비 3.6배 성장
서울 시장점유율
7.7%
2024년 2.64%→ 3배 성장
소상공인 수수료 절감
90억원
2025년 기준
-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중개수수료 2% 이하, 별도 광고비·노출비 없이 운영됩니다.
- 서울사랑상품권·온누리상품권 결제 수수료 0~0.5%를 적용해 지역화폐 결제에 강점이 있습니다.
- 2025년 12월 경기도 공공배달앱으로도 채택됐습니다. 지역화폐 결제 지원을 통해 경기도 지역으로 확장 중입니다.
- 2025년 시민 85.0%, 가맹점주 84.2%가 지속 이용 의향을 밝혔습니다. 가맹점 수는 5만 4천 개, 회원 수 250만 명입니다.
- 단점: 배달 속도·앱 편의성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불편함이 지속 지적됩니다.
2026년 시장 동향 & 전망
배민 전국 MAU
2,237만
전국 점유율 약 60%
쿠팡이츠 MAU
1,090만
점유율 약 26%, 고속 성장
요기요 MAU
520만
점유율 약 14%
땡겨요 서울
7.7%
서울 시장점유율
- 포장수수료 전면 유료화 (2026 핵심 변화): 배민이 2026년 3월 포장수수료 유료화를 단행하자 쿠팡이츠도 같은 해 4월부터 시행을 예고했습니다. 배달뿐 아니라 포장까지 수수료가 부과되는 시대가 됐습니다.
- 쿠팡이츠의 추격: 서울 지역에서는 쿠팡이츠가 배민의 결제금액을 추월했습니다. 쿠팡 와우 멤버십 기반의 무료배달 전략이 주효하여 배민과 양자 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.
- 수수료 상한제 입법 논의: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수수료 상한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. 연 매출 1,000억 원 이상 플랫폼에 중개수수료+광고비+배달비 합산 총액 상한을 적용하는 방안입니다.
- 자영업자 체감 부담: 수수료·광고비·배달비를 합산한 총 비용이 주문액 대비 30~40%에 달한다는 자영업자 주장이 지속됩니다. 소비자 71.3%는 무료배달 폐지 시 배달 주문을 중단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2026년 배달의민족(배민) 수수료는 얼마인가요?
배민1플러스(단건배달) 중개수수료는 9.8%입니다. 배민 오픈리스트(일반배달)는 6.8%이고, 배민 온리 가맹점은 3.5%의 우대 수수료를 적용받습니다. 2026년 3월 14일부터 포장(픽업) 수수료 6.8%가 신규 부과됩니다. 모든 수수료에는 부가세(10%)가 별도 부과됩니다.
쿠팡이츠 수수료는 얼마인가요?
2025년 4월부터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 2.0~7.8%를 적용합니다. 매출이 낮을수록 낮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. 포장 수수료는 2026년 4월부터 6.8%가 부과될 예정이며, 전통시장·영세매장 등 일부는 2027년 3월까지 포장 무료 프로모션이 유지됩니다.
요기요 수수료는 얼마인가요?
요기요는 월 주문건수에 따른 차등 수수료제를 시행합니다. 기본 9.7%이며 주문량에 따라 최저 4.7%까지 낮아집니다. 포장 수수료는 7.7%입니다. 매출 하위 40% 가맹점은 수수료의 20%를 사장님포인트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
땡겨요 수수료는 얼마인가요?
땡겨요(서울배달+땡겨요)는 중개수수료 2% 이하로 민간 배달 플랫폼 대비 압도적으로 낮습니다. 별도 광고비나 노출비도 없습니다. 서울시 공공배달앱으로 2025년 기준 서울 시장점유율 7.7%를 기록했습니다.
배달 플랫폼 중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?
공공배달앱인 땡겨요가 2% 이하로 가장 낮습니다. 민간 플랫폼 중에서는 쿠팡이츠 차등 수수료 최저 2.0%, 배민 온리 3.5%, 요기요 최저 4.7% 등이 있습니다. 단, 각 플랫폼별 배달비 지원 구조, 광고비, 실사용 고객 수를 함께 고려해야 실질적인 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배달의민족 포장(픽업) 수수료는 언제부터 부과되나요?
배달의민족은 2026년 3월 14일부터 포장(픽업) 주문에 6.8%의 중개수수료를 부과합니다. 5년간 무료로 운영되던 포장 주문 수수료가 유료화된 것으로, 자영업자 단체의 강한 반발이 있었습니다.
배달 플랫폼 수수료 상한제가 도입되나요?
2026년 더불어민주당이 연 매출 1,000억 원 이상 플랫폼에 수수료 상한을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. 중개수수료·광고비·배달비 합산 총액 상한 방식이 논의 중입니다. 다만 수수료를 묶으면 배달비 상승 등 풍선효과 우려도 있어 입법화 여부는 불확실합니다.
배달 수수료를 반영한 메뉴 판매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한국외식업데이터의 판매가 계산기를 이용하면 재료 원가를 입력했을 때 배달 수수료(배민·쿠팡이츠·요기요)를 자동 반영한 한 그릇 수익과 적정 판매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.